초·중·고 인공지능 교육솔루션 에이아이런, 비대면 바우처 ‘9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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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인공지능 교육솔루션 에이아이런, 비대면 바우처 ‘90% 지원’
  • 김홍열 기자
  • 승인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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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인공지능 교육솔루션 에이아이런. [단비아이엔씨 제공]

[투데이광주전남] 김홍열 기자 = 초중고 인공지능 교육솔루션 에이아이런을 사용하는 비대면 바우처 기업은 90% 지원을 받는다.

22일 인공지능 챗봇·교육 솔루션을 운영하는 단비아이엔씨가 비대면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비대면 바우처 수요기업이라면 9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비대면 바우처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정부지원 사업이다. 수요기업의 비대면 솔루션 도입 비용을 90%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단비아이엔씨가 서비스하는 초중고 인공지능 교육 ‘에이아이런’ 도입을 결제 비용의 10%만으로 가능하게 되었다.

에이아이런은 LG CNS의 사내벤처로 시작한 단비아이엔씨의 두번째 서비스다. 첫 번째 서비스인 인공지능 챗봇빌더 단비AI의 이용자 50% 이상이 교육, 학습을 위해 가입하는 것을 발견하여 지난 3월 런칭한 서비스이다.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수업의 전면화로 인해 비대면 수업에 필요한 기능을 모두 갖추며 개발하였기 때문에 일선 학교뿐 아니라 학원·기관에서도 도입하여 사용하기 좋다. 학습에 필요한 교재는 홈페이지에 로그인하면 디지털로 제공하고 있으며, 수업의 전 과정을 온라인 강의 형식으로 올려진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따라할 수 있다.

단비아이엔씨 관계자는 “비대면 바우처 공급기업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공교육 현장에서 검증된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에 도입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도입 문의는 에이아이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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