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송정도서관, 시민 대상 공개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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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송정도서관, 시민 대상 공개 특강 개최
  • 김길삼 기자
  • 승인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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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코로나 생활 몸과 마음 충전을 위한 펀 레크레이션’
광주송정도서관, 시민 대상 공개 특강 개최
[투데이광주전남] 김길삼 기자 = 광주송정도서관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일반 시민들에게 행복 에너지 및 생활 속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공개 특강을 실시한다.

11월27일과 12월4일에는 ’슬기로운 코로나 생활 몸과 마음 충전을 위한 펀 레크레이션‘이라는 주제로 글로벌인재교육원 조덕임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이 강좌는 코로나19로 정신적 우울감과 육체적 피로감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올바른 스트레스 관리법, 영양관리, 건강상식 등을 전하고 웃음치료와 건강체조를 통해 행복 에너지를 충전 할 수 있는 시간으로 운영된다.

12월1일과 8일에는 ’팩트체크 2021년 달라지는 부동산 세법‘이라는 주제로 ’창업인과 함께하는 權-tax의 세금교실‘의 저자 권진홍 세무사가 강사로 나선다.

이 강좌는 알아두면 꼭 필요한 생활 속 정보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2021년 달라지는 부동산 세법을 비롯해 2020년에 달라졌지만 다시 한 번 확인해야 하는 세법, 가장 놓치기 쉬운 사례와 질문이 많은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11월20일부터 26일까지 광주송정도서관 문헌정보과로 방문하거나 전화 접수하면 된다.

광주송정도서관 추선미 관장은 “이번 특강이 코로나블루를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마음을 치유하는 유익한 시간 될 것이다”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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