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수, 순창 강천산 걷기 좋은길 벤치마킹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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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수, 순창 강천산 걷기 좋은길 벤치마킹 다녀가
  • 김용범 기자
  • 승인 2020.07.3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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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강천산 걷기좋은 맨발산책로 및 야간개장 우수사례 방문
▲ 순창군청
[투데이광주전남] 순창군은 지난달 31일 전라남도 명현관 해남군수 등 해남군 관계자들이 벤치마킹차 강천산 군립공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해남군은 해남군 두륜산에 걷기좋은 길 조성을 위해 우수사례인 강천산 맨발산책로를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전국 최초의 군립공원인 강천산은 걷기 좋은 맨발산책로가 우수하게 조성됐고 야간에는 화려한 조명과 영상 콘텐츠를 구축해 관광객에게 신선한 재미가 있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서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해남군 관계자들은 병풍폭포부터 구장군폭포까지 쾌적하게 조성된 맨발산책로를 걸으며 우수한 자연경관을 감상했다.

특히 최초의 국문소설인 설공찬전을 모티브로 조성된 `강천산 단월여행` 애니메이션과 경관조명까지 둘러보며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찾는 강천산 군립공원의 자연경관에 감탄하며 ”해남군에서 추진중인 주요사업에 우수사례를 반영하겠다“고 말하며 방문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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