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21일 2020년 언론인 대상 정례브리핑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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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1일 2020년 언론인 대상 정례브리핑 재개
  • 김태현
  • 승인 2020.05.22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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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국 소관 정읍사랑상품권, 태인축구장 조성 등 주요 현안 심층 브리핑
▲ 정읍시청
[투데이광주] 정읍시가 21일 2020년 언론인 대상 정례브리핑을 재개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올해 첫 번째 정례브리핑을 실시한 후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기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자 브리핑을 잠정 중단했었다.

지난 5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고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정례브리핑 재개를 결정했다.

이날 브리핑에는 박종일 경제환경국장이 나서 국 관할 5개 과와 1개 소의 주요 현안 추진 사항과 향후 추진계획을 상세히 설명했다.

박 국장은 브리핑에 앞서 먼저 코로나19 차단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수칙 등을 안내했다.

이어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정읍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해주는 언론인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살기 좋은 정읍을 만들기 위해 국 소관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여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시민과 소통하며 함께 추진해 가야한다”며 경제환경국의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주요 현안 사업으로 정읍사랑상품권 산업단지 조기 분양 등 일자리창출 신태인읍 행정문화복합센터 신축 미세먼지 저감·대응사업 산악자전거 코스 개발사업 태인축구장 조성 등을 설명했다.

특히 모바일 정읍사랑상품권 이용과 가맹점 모집, 태인축구장 조성 등 집중 홍보가 필요한 국 소관 각 부서 현안 사업을 브리핑을 통해 상세히 설명했다.

더불어, 이날 사업 설명 후 코로나19 장기화 속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열띤 질의응답이 이어지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집중 논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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