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광산구 ‘주민행복 정책’ 성공 뒷받침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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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광산구 ‘주민행복 정책’ 성공 뒷받침 약속
  • 이상희 기자
  • 승인 2020.02.0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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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호 구청장 및 공직자들 노고에 존경 전해
민형배 예비후보
민형배 예비후보

민형배 예비후보(광산구을)가 “광산구청의 ‘주민행복 정책’의 성공을 돕겠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1일, 올해 추진할 64건의 ‘주민행복 정책’을 공식 발표했다.

곧바로 2일 민 예비후보는 논평을 통해 “현장을 상세하게 꿰뚫고 있는 공직자만이 내놓을 수 있는 ‘작지만 강한’ 정책들”이라며, “밤을 새워 분투했을 김삼호 구청장과 1천800여 광산구 공직자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민 예비후보는 또 “매우 구체적이며, 적은 예산으로도 실현가능하고, 주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특성이 강하다”고 광산구의 ‘주민행복 정책’을 평가했다.

민 예비후보는 이어 “예산과 제도로 정책 성공을 뒷받침하고, 전국으로 퍼뜨리는 데 정부 역량과 더불어민주당의 당력을 최대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모든 역량을 동원해 앞장서 돕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아파트 등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마을공원 등에 IT기기를 부착해 건강측정을 돕는 ‘IoT기반 맞춤형 건강증신 프로그램’, 자영업자 창업을 돕는 ‘우리동네 골목상권 정보서비스 제공’ 등 64건이 광산구가 추진코자 하는 ‘주민행복 정책’이다.

한편, 민 후보는 1961년 전남 해남 출생으로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비서관, ▲민선5·6기 광주 광산구청장, ▲문재인 대통령비서실 자치발전·사회정책 비서관,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을 지역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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