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중점 정책으로 광주를 에너지 글로벌 허브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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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중점 정책으로 광주를 에너지 글로벌 허브 도시로”
  • 이상희 기자
  • 승인 2020.02.0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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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석 최고위원
이형석 최고위원

광주 북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최고위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한 에너지 밸리를 조속히 조성하여 광주를 에너지 글로벌 허브 도시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 최고위원은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환경 변화에 맞는 수정된 에너지밸리 조성 정책이 필요하다.”며 ‘3대 중점 추진 정책’을 제시했다.

첫 번째는, 조성 초기의 열악한 지역 인프라 및 중소기업 위주의 제한적인 투자지원으로 중소기업 위주의 양적 성장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기업 및 대·중견기업 유치 활성화가 가능하도록 ‘법과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기업 지원이 판로, 자금, 인력·채용 분야에 국한되어 있고 획일화되어 있어 이를 탈피할 수 있도록 기업 역량 수준과 수요를 고려한 기업 ‘맞춤형 단계적 육성·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에너지밸리 내 기업의 수도권 대비 장기 물류운송 비용 증가를 해소하고 선진 물류 시스템 구축으로 에너지밸리 기업의 부품조달 및 납품 등 물류 통합관리가 가능하도록 ‘공동물류센터’를 조성하는 것이다.

이형석 최고위원은 “3대 중점 정책 추진을 통해 고부가가치 중심의 기업유치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생적 산업생태계 구축이 가능하다”며 “이를 통해서, 광주가 에너지 산업의 미래성장과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에너지 글로벌 허브 도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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