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 성폭행 혐의, '조선생존기' 결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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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 성폭행 혐의, '조선생존기' 결방한다
  • 투데이광주
  • 승인 2019.07.1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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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생존기' 포스터
'조선생존기' 포스터

배우 강지환이 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되면서 출연 중인 TV조선 주말드라마 '조선생존기'의 본방송과 재방송이 결방 확정됐다. 

10일 TV조선 관계자는 이번주 11회 방송을 앞둔 '조선생존기'(연출 장용우, 극본 박민우)를 휴방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지난 6월8일 첫 방송됐으며, 총 20부작의 '조선생존기'는 지난 7일 10회가 방송되며 이제 막 반환점을 돈 상황이다. 또한 아직 촬영분도 남아 있다. 강지환이 긴급 체포된 상황에서 방송 차질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지환은 성폭력범죄의 처블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혐의로 9일 오후 10시 50분께 강지환 자택에서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강지환을 상대로 1차 조사를 한 뒤 유치장에 입감했으며 이날 오전 다시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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