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전체를 정원으로 순천정원여행 팸투어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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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전체를 정원으로 순천정원여행 팸투어 성황
  • 정경택 기자
  • 승인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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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정원 및 순천만습지, 국가정원 등 순천시 관광자원 알려
도시 전체를 정원으로 순천정원여행 팸투어 성황
[투데이광주전남] 정경택 기자 =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정원들을 연계해 도시 전체를 정원으로 만드는 순천정원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정원여행 팸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박람회 조직위는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관광환경에 대응해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하기 위해 이번 팸투어를 마련했다.

이번 팸투어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팀별 4인 이하로 19팀 56명이 참여했으며 사전 개발된 3가지 여행코스를 팀별로 자유롭게 선택해 개별적으로 탐방하면서 2023순천만정원박람회와 순천시 관광지를 홍보했다.

코스는 순천만습지 선상투어, 국가정원 관람을 포함해 도심지역에 조성된 다양한 유형의 정원을 관람할 수 있는 관광, 일본식정원·기독교정원·한옥정원 등 정원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관광, 낙안민속촌 등 도심 외곽에 조성된 중규모의 정원관광으로 구성했다.

박람회 조직위는 팸투어 결과를 활용해 순천시의 주요 관광자원과 개인정원들을 연계한 순천여행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박람회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에 118팀 370명이 신청하는 등 순천정원여행에 전국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정원과 숙박, 음식, 체험 등을 연계한 다양한 정원여행상품 개발로 2023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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