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환경공단, 관용차량 활용 코로나19 홍보...'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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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 관용차량 활용 코로나19 홍보...'눈길'
  • [투데이광주전남] 문천웅 기자
  • 승인 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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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으로 집단 면역이 형성되는 그 날까지 최선 다할 것"
광주환경공단은 승천보 앞에서 관용차량 랩핑을 활용해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백신 접종 홍보에 나서고 있다. [광주환경공단 제공]

[투데이광주전남] 문천웅 기자 =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강열)이 관용차량 랩핑을 활용해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백신 접종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소액 예산으로 소유 차량을 활용해 정부정책을 한껏 홍보하고 있어서다. 

20일 광주환경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 10일부터 관용차량 13대에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권장하는 문구 ‘우리 모두 지키는 방역수칙, 내 가족을 지키는 안전수칙’과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홍보 문구 ‘코로나19 백신접종! 일상회복의 지름길’을 각각 차량 양 옆에 부착해 홍보를 시작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및 9월까지 전 국민의 70% 백신접종을 완료하고 11월부터 집단 면역 형성을 목표로 백신 접종을 추진하고 있는 정부정책을 고려한 것으로, 관용차량 홍보를 통해 광주시민들의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과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제작했다.

공단은 관용차량이 서구, 남구, 광산구 등 광주 전역에 분포되어 있고, 적은 예산으로도 지속성이 높아 효율적인 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광주환경공단은 관용차량 랩핑을 활용해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백신 접종 홍보에 나서고 있다. [광주환경공단 제공]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하루빨리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차량 랩핑 홍보를 추진했다”면서 “는 날까지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백신으로 집단 면역이 형성되

한편, 광주환경공단은 주기적으로 시설 주변 마을과 전통시장 방역 봉사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꾸준히 힘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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