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외신도 "청정 신안 1004섬 매력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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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외신도 "청정 신안 1004섬 매력에 푹 빠졌다"
  • 박종갑 기자
  • 승인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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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홍콩·영국·미국 해외 외신들 잇따라 극찬잇따라 극찬
박우량 군수 “신안군을 1도 1뮤지엄, 사계절 꽃 피는섬 등 다양한 관광사업에 노려할 것"
미국 항공우주국 NASA에서 1004섬 신안을 매력적이고 청정지역인 섬으로 보도했다. [신안군 제공]

[투데이광주전남] 박종갑 기자 = 독일·홍콩·영국·미국 등 해외 외신도 1004섬 신안의 매력을 극찬하고 있다.

지난 2일 미국 항공우주국 NASA는 1004섬 신안을 매력적이고 청정지역인 섬으로 극찬하는 보도를 내보냈다.

이번 보도에서 NASA는 “한국 서남해안에 위치한 신안군은 많은 사람들을 매력적으로 이끌고 있다”며 안좌면 퍼플섬을 조명했다. 이어 “한국 갯벌은 아주 생산적인 에코시스템이다”며 "미네랄이 풍부한 갯벌에 생존하는 미생물들이 해양을 정화하고 많은 철새들의 중요한 중간 기착지"라고 부연했다.

특히, “신안 천일염은 강한 바람과 태양으로 만들어진다”며 "천일염에 많은 양의 수분,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풍부한 자원ㅇ다"고 호평했다.

신안군은 지난해 독일 최대 위성TV방송‘프로지벤’과 홍콩의 여행잡지 ‘유 매거진’이 퍼플섬을 소개했으며 올해 미국 CNN은‘사진작가들의 꿈의섬’이라 소개했고 폭스뉴스도‘퍼플 섬의 독창성’을 조명했다.

그리고 지난 3월 15일 영국로이터통신에서는“퍼플에 흠뻑젖은 한국섬이 관광객들을 불러모은다”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발표했다.

안좌도 퍼플섬은 주말이면 2천여명이 찾아 오고 있고 ?19년~현재까지 약 55만명이 방문했다.

신안군청
신안군청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은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섬으로 거듭났다”며 1도 1뮤지엄 조성, 사계절 꽃 피는섬, 지역별 컬러마케팅 등 다양한 관광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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