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2021 귀농·어 창업.주택자금‘전국 최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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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1 귀농·어 창업.주택자금‘전국 최대’지원
  • 곽경택 기자
  • 승인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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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86명 190억원, 주택구입 36명 26억원, 총 216억원 확정
고흥군, 2021 귀농·어 창업.주택자금‘전국 최대’지원
[투데이광주전남] 곽경택 기자 = 고흥군은 도시민이 안정적으로 농어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2021년 귀농.어 창업자금 및 주택자금 지원 사업에 총 122명을 선정, 전국 최대 규모인 216억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전라남도 배정액 대비 귀농자금 470억원 중 69억원, 귀어자금 354억원 중 147억원을 차지해 시?군 가운데 최대 금액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시작하며 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구입자금은 최대 7천 5백만원까지 연 2%의 대출 금리로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상환의 조건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예비 귀농.귀어인들에게 창업계획서 작성, 영농기술, 유통, 융자상환 컨설팅 등 맞춤형 상담을 통해 초기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온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전국에서 최대 귀농.어 창업자금을 확보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도시민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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