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문수동 실천본부가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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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문수동 실천본부가 앞장선다
  • 정경택 기자
  • 승인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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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가 그린, GREEN 여수’ 캐치프레이즈로 발대식 가져
여수시 문수동은 지난 17일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문수동 실천본부 발대식에서, 시민이 앞장서는 녹화사업 추진이라는 자율과제 일환으로 여수의 시화이자 시목인 동백나무를 여문공원에 식수함으로써 그 첫 행보를 시작했다.
[투데이광주전남] 정경택 기자 =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문수동 실천본부 발대식이 지난 17일 여문공원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문수동 실천본부는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을 통해 여수의 새로운 미래를 현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시민이 앞장서는 녹화사업 추진이라는 자율과제를 선정하고 여수의 시화이자 시목인 동백나무를 여문공원에 식수함으로써 그 첫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권오봉 여수시장은 “원도심의 핵심 지역인 문수동이 그 위상에 걸맞은 시민정신을 발휘하고 다양한 운동을 통해 과제를 해결해 주시길 기대한다”며 문수동 실천본부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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