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공립어린이집 ‘전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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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공립어린이집 ‘전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최우수상
  • 서영록 선임기자
  • 승인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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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공립어린이집 합창단 맑은 목소리 율동... 호평
어린이들에게 안전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 제공
함평소방서 제공
함평소방서 제공

[투데이광주전남] 서영록 선임기자 = 함평소방서는 14일 전남소방본부가 개최한 ‘제19회 전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함평군 대표로 출전한 함평군공립어린이집(원장 신은영)이 유치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함평군공립어린이집 어린이 24명은 김수미 지도교사 지도로 소방동요 ‘불꽃’으로 경연에 나섰다.

전남소방본부가 주최하는 전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가 소방 안전을 노래하고 즐기며 생활 속 안전의식을 함양하도록 유도하고 안전 문화가 조성되게끔 개최되는 대회이며 함평군공립어린이집 합창단은 맑은 목소리와 절도 있는 율동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전남 22개 소방서 가운데 유치부 11개 팀과 초등부 11개 팀이 출전했다.

김광선 함평소방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회 준비로 고생한 어린이들과 유치원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안전을 즐기면서 배울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함평군공립어린이집 어린이들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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