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담소]제44화 - "향담갤러리" 향담 이성임 편
상태바
[투데이담소]제44화 - "향담갤러리" 향담 이성임 편
  • 이병섭 기자
  • 승인 2017.08.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밝고 빠른 뉴스 투데이광주[투데이담소]제44화 - "향담갤러리" 향담 이성임 편광주 예술의거리 한켠 아담하게 자리잡은 향담갤러리를 찾았다.50여년 그림에만 전념하며 자연을 주재로 채색화를 그려왔던 이성임(69)작가.12년전 광주가 고향인 남편을 따라 광주에 정착한 이작가는 최근 예술의 거리에 향담갤러리를 개관하며 채색화와 더불어 우리 민화 보급에 심혈을 기울이며 후학을 양성중이다.작가가 자신만의 갤러리를 갖는다는건 쉬운일이 아니다.남편의 도움으로 자신의 꿈을 이룬 이작가는 세월의 연륜이 무색할 정도로 광주 에술 발전에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특히 재정이 어려운 젊은 예술 작가들에게 자신의 공간을 제공하고 싶다는 뜻과 우리 민화 보급에 정성을 쏟고 싶다고 말한다.










투데이담소 제44화 - "향담갤러리" 향담 이성임 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