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립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체험교육 인기 만점
상태바
함평군립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체험교육 인기 만점
  • 서영록 선임기자
  • 승인 2023.11.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찾아가는 미술 체험 교육으로 만족도 향상
함평군립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체험교육 인기 만점
[투데이광주전남] 서영록 선임기자 = 함평군립미술관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함평군립미술관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실시해 그림그리기, 공예품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활등을 진행했다.

또한 나비축제와 국향대전 기념전시 기간에는 전시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수묵화 그리기’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미술 체험을 제공했다.

아울러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국비 공모를 통해 미술관 교육 전문가인 ‘문화예술교육사’를 채용해 올해 하반기부터 ‘人生UP사이클링’이라는 주제로 주변의 재활용품을 소재로 한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드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미술관 교육실에서 진행하던 기존 교육과 더불어 관내 중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방문 교육도 진행해 학생들의 큰 흥미를 끌며 참여도를 높였다.

2023년 마지막 교육이 오는 30일 함평중학교에서 낡은 양말을 이용한 핸드폰 케이스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되며 이번 교육에서 학생들은 업사이클링을 통해 자원에 대한 소중함과 다양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올 한해 함평군립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신 HOT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