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유권자연합, 전완준 화순군수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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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유권자연합, 전완준 화순군수 후보 지지 선언
  • 문주현 기자
  • 승인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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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유권자연합 이관형 상임의장과 회원들이 전완준 화순군수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NGTV 제공

 

 6·1지방선거 전남 화순군수 선거전에 호남지역 최대 규모 유권자연합이 전완준 무소속 화순군수 후보를 지지하고 나서 파장이 예상된다.

50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호남유권자연합(상임의장 이관형)은 19일 전완준 무소속 화순군수 후보 사무소를 방문해 지지선언 취지문을 발표하며 전완준 후보 공식지지를 선언했다.

호남유권자연합은 지지선언문 취지문을 통해 “본 연합은 정당과 무관하게 지역의 젊고 훌륭한 정치지도자를 배출하는데 앞장서왔으며, 첫 번째로 능력, 두 번째로 도덕성을 검토하여 지지후보를 선정해왔다”며 “이에 호남 유권자 연합은 전완준 무소속 화순군수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당선될 수 있도록 지지를 표하며 모든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관형 호남유권자연합 상임의장이 지난 19일 전완준 화순군수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이관형 상임의장은 “전완준 후보는 화순발전의 큰 틀을 마련한 정치인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 최적임자”라며 전 후보를 지지후보로 선정한 취지를 밝혔다.

호남유권자연합은 2000년에 창립된 호남지역 최대규모의 유권자 연합 시민단 호남지역에 5천여 명의 일반회원과 936명의 임원으로 조직된 비영리 시민단체다.

이관형 호남유권자연합 상임의장이 지난 전완준 무소곡 화순군수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NG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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