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경찰,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종합치안활동 추진
상태바
함평경찰,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종합치안활동 추진
  • 서영록 기자
  • 승인 2022.01.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정폭력 아동학대 모니터링 강화
함평경찰서 관계자가 설 명절을 앞두고 치안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함평경찰서]

[투데이광주전남] 서영록 기자 = 함평경찰은 27일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범죄와 코로나19 관련 대응 및 강화를 위해 오는 2월 2일까지‘설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치안활동 기간에는 수사·형사 뿐만아니라 교통·여성청소년팀 등 전 기능별로 종합치안활동으로 벌이며, 특히 설 연휴 동안 가정폭력과 아동학대에 대해 모니터링을 통해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범죄예방진단팀(CPO)은 현금취급업소(24시 편의점, 금은방 등) 5일 시장 방범진단을 통해 주민에게 다가가는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병행한다.

이용관 함평경찰서장은 ”설 연휴 함평군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강·절도 범죄예방 활동과 보이스피싱 등 민생침해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