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가정의 달 맞이 각종 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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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가정의 달 맞이 각종 행사 운영
  • 김홍열 기자
  • 승인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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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어린이날 맞이 “오월愛 행복한 선물” 패키지 제공
광주 서구, 가정의 달 맞이 각종 행사 운영
[투데이광주전남] 김홍열 기자 = 광주 서구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온·오프라인 구분없이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이 모두 포함된 5월은 “가정의 달”로서 일상생활 속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기간이다.

서구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지난 3일 어린이날을 앞둔 지역 복지시설 이용 아동들에게 텀블러, 문구세트 등으로 구성된 선물패키지 1,250박스를 지원하는 “오월愛 행복한 선물” 사업을 시작으로 저소득층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가족 80세대에게 가정의 달 5월부터 8월까지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놀이공원 자유이용권을 제공하는 “가정의 달 행복소풍”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놀이공원을 이용할 예정이다.

또한, 5월중 서구청 유튜브 채널에 가정의달 특집 영상을 게재함과 동시에 채널 구독 인증, 가족 사랑을 표현하는 댓글을 게시한 시민 중 추첨을 통해 치킨과 커피 쿠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병행해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유연하게 대응코자 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행복해할 수 있는 여러 사업들을 실시할 예정이다”며 “5월 동안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이번 사업을 통해 부모·자녀간 또는 부부간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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