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제11기 명품농업대학 시설원예전문가 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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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제11기 명품농업대학 시설원예전문가 과정 개강
  • 김광길 기자
  • 승인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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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제11기 명품농업대학 시설원예전문가 과정 개강
[투데이광주전남] 김광길 기자 = 곡성군이 9일 곡성 군민회관에서 시설원예전문가 양성을 위한 제11기 곡성명품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곡성명품농업대학은 제11기를 맞는 곡성군의 농업전문 교육과정이다.

올해는 시설원예전문가 과정을 개설해 3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총 100시간의 교육을 진행한다.

입학식에는 입학생 및 관계자 35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시설원예전문가 과정은 멜론, 딸기 등 곡성군 시설원예 주요 작목에 대한 전문 농업 경영인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양한 이론과 현장교육으로 커리큘럼이 짜여져 어느 때보다 그 성과가 기대된다.

곡성명품농업대학장 유근기 군수는 “교육생 여러분의 의욕적인 도전에 응원의 박수를 드린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 농업의 혁신과 변화를 선도할 핵심 인재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입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2011년부터 운영된 곡성명품농업대학은 그동안 한우, 양봉, 농식품가공 등 15개 과정에서 57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생산에서 가공, 6차 산업에 이르기까지 전문농업인력 양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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