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복지재단, 복지사각지대 청소년 학습비 지원사업 확대
상태바
담양군복지재단, 복지사각지대 청소년 학습비 지원사업 확대
  • 박주하 기자
  • 승인 2021.0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투데이광주전남] 박주하 기자 = 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강성남)은 복지사각지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비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청소년 학습비 지원사업은 꿈을 키워가는 어려운 학생들의 학습의욕 증진과 정서적 함양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특수시책사업으로 추진해왔다.

담양군노인복지타운 전경 [사진=담양군복지재단]
담양군노인복지타운 전경 [사진=담양군복지재단]

현재 21명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고 있으며 올해는 80명으로 지원을 크게 확대한다.

지원 대상은 담양지역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중 저소득 가정의 수급자, 한부모, 다문화, 재난 등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학생으로, 접수를 받아 심의위원회를 거쳐 지원한다.

지원 학습비는 학용품비, 학원수강료, 체험료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당해 학교 졸업 시까지 개인별 통장으로 매월 지급한다.

학습비 지원사업에 동참하고자 하시는 후원자나 지원대상자 발굴에 대한 문의사항은 담양군복지재단(☎061-383-8296) 또는 홈페이지(www.dy-welfare.or.kr)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