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폭우 피해 딛고 자란 ‘명품 담양 딸기’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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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폭우 피해 딛고 자란 ‘명품 담양 딸기’ 출하
  • 박주하 기자
  • 승인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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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광주전남] 박주하 기자 = 지난 8월 폭우로 피해가 심했던 담양 대전면의 딸기 첫 출하가 시작됐다.

대전면 강의리 조진우 농가 딸기 [사진=담양 대전면]
담양군 대전면 강의리 조진우 농가 딸기 [사진=담양 대전면]

올해는 특히 비닐하우스 파손 및 딸기 모종 유실 등 유난히 폭우 피해가 심했던 마을이라 딸기 품질 저하와 생산량 감소를 우려했으나 농부의 부지런함이 좋은 결실을 가져왔다.

대전면 딸기농가 조진우 씨는 1일 “올 여름 긴 장마와 폭우로 육묘가 힘들었는데, 품질 좋은 딸기로 결실을 맺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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