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제일대학교 기술사관 육성사업단, ‘함께 만드는 중소기업의 성공스토리’우수사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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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학교 기술사관 육성사업단, ‘함께 만드는 중소기업의 성공스토리’우수사례 소개
  • 정경택 기자
  • 승인 2020.10.0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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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관 육성사업 출신 김민서 졸업생, 중소기업 성공스토리에 실려
순천제일대학교 포함하여 12개 대학 18개 특성화고가 참여 중
제일대학교, 2021학년도 수시 1차 20개 학과 총 1,056명 정원 내 모집 실시 중
순천제일대학교 전경(사진:순천제일대)
순천제일대학교 전경(사진:순천제일대)

[투데이광주전남] 정경택 기자= 전남 순천소재 순천제일대학교가 산업현장과 연계한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에서 지대한 성과를 내고 있어 어려운 전문대학의 상황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발행한 ‘함께 만드는 중소기업의 성공스토리’에 혁성실업(주)에서 근무 중인 김민서 동문의 우수사례가 실려 지역 교육계에 화제가 되고 있다고 순천제일대학교 기술사관 육성사업단(단장 김철 교수)이 밝혔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기술사관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중소기업 인력양성 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특성화고-전문대학-산업체의 연계교육을 통해 자동차, 기계, 전자 등 뿌리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전문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산업수요 맞춤식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재 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를 포함하여 12개 대학 18개 특성화고가 참여 중이다.

순천제일대학교 기계자동차과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기술사관 주관대학으로 기업파견 현장실무와 기업맞춤 전문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기업의 인력 고갈과 취업난을 해소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학과로 정평이 나 있다.

‘내 안의 능력을 일깨워준 기술사관’이라는 제목으로 실린 수기에서 김민서 동문은 기술사관 성공비결로 ‘고교 담임 선생님의 제안으로 시작하였으며 과정에 따른 목표의식을 가지고 철저한 준비와 더불어 과감한 도전 정신을 갖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순천제일대학교는 10월 13일(화) 까지 기계자동차과를 비롯한 20개 학과에서 2021학년도 수시 1차 모집(정원 내 모집인원 1,056명)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년도 입시전형 결과 98%의 신입생 충원률을 달성하여 전남 전문대학 중에서 최상위급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아울러 학령인구 감소 등 생존경쟁이 치열한 고등교육 상황 속에서도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Ⅰ유형, Ⅲ유형),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사업, 전남취업패키지사업 수행은 물론 전남 동부권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에도 선정돼 직무중심의 취업률 향상을 위한 ‘광양만권 특성화 대학’으로 거듭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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