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제일대학교 교육혁신원, “대학 교육혁신 위한 액션러닝 워크숍 통해 교육혁신 본격적인 활동 시동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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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학교 교육혁신원, “대학 교육혁신 위한 액션러닝 워크숍 통해 교육혁신 본격적인 활동 시동 걸어”
  • 정경택 기자
  • 승인 2020.08.07 1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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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에서 1박 2일간 진행
안효승 총장, "전 교직원들의 혁신의지와 구체적 실천 전략 필요"
대학 교육혁신 워크숍 모습(출처: 순천제일대)

[투데이광주전남]순천제일대학교(총장 안효승, 학교법인 순천성심학원 이사장 성규제)는 지난 3일(월)부터 1박 2일간 대학의 교육혁신을 위한 액션러닝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체 21개 학과 교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대학의 교육혁신을 위한 ‘액션러닝 활동’,‘학과 핵심역량 도출’및‘교수법 특강’으로 진행했다.

첫 주제인 액션러닝은 경기대 장경원 교수를 초청하여 교육과정과 교수방법, 교육운영의 세 주제별로 내부 구성원들이 인식하는 문제점을 찾고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했다.

두 번째 주제는 전체 학과를 대상으로 대학의 역량기반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학과 핵심역량을 개발하고 교과목별로 맵핑하는 활동이 이루어졌다. 세 번째 주제에서는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수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티칭 포트폴리오 개발과 활용 전략 특강이 이뤄졌다.

안효승 총장은 “우리 대학의 교육혁신을 위해서는 전 교직원들의 혁신 의지와 구체적인 실천 전략이 필요하다.”며“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교육혁신을 위해 나아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양현 교육혁신원장은 “교육혁신을 위해 앞으로도 내부 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하고 다양한 교육과 토론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교수들은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를 내부 구성원들과 함께 인식하고 공유하며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대학과 학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교육혁신의 필요성을 공감하였다.”는 의견들을 제시했다.

순천제일대학교는 최근 교육부‘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에 전남 15개 대학과 함께 선정되었으며, 현장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Ⅰ유형),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 사업)사업, 전남 취업패키지사업 수행은 물론 전남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후진학선도전문대학사업(Ⅲ유형)에도 선정되어 직무중심의 취업률 향상을 위한‘광양만권 특성화 대학’으로 거듭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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