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의회, 제264회 임시회 폐회…코로나19 추경예산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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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제264회 임시회 폐회…코로나19 추경예산 의결
  • 김용범 기자
  • 승인 2020.05.23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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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205억원 등 제3회 추경예산 확정
▲ 무안군의회, 제264회 임시회 폐회…코로나19 추경예산 의결
[투데이광주] 무안군의회는 22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0년 제3회 추경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과 세출 구조조정 사항 등 민생 안정대책을 주요 골자로 한 ‘2020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처리를 위해 이틀간 원포인트 회기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21일 제1차 본회의에 이어 곧바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추경예산안에 대한 사전 검토를 바탕으로 제안 설명부터 종합심사까지 반나절 만에 논스톱으로 진행해 최종 심사안을 본회의에 회부했다.

예결특위의 심사를 마친 예산안은 이날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의결돼 최종 확정됐다.

이날 확정된 제3회 추경예산은 6,607억원으로 당초 제2회 추경예산 6,344억원보다 262억원이 증액된 규모다.

폐회사를 통해 이정운 의장은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등 이번에 확정된 예산이 신속하게 집행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기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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