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산림보호협회 광주전남협의회 보성군지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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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산림보호협회 광주전남협의회 보성군지회 "출범"
  • 김용범 기자
  • 승인 2020.05.18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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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기 보성군 지회장 취임, 창립정신 ‘산림 푸르게’ 앞장
▲ (왼쪽부터) 김동기 보성군 지회장, 광주.전남협의회 김시환 회장
▲ (왼쪽부터) 김동기 보성군 지회장, 광주.전남협의회 김시환 회장

(사)한국산림보호협회 광주·전남협의회 김시환 회장은 광주.전남에 연이어 지회를 결성하고 산림보호 토대구축 강화에 나섰다.

16일 (사)한국산림보호협회 광주·전남협의회는 전남보성지회를 출범시키고 김동기씨를 지회장으로 선임해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지회 개소는 보성군 조성면에서 광주·전남협의회 대회협력본부장인 김도기씨 사회로 시작됐다. 개소식은 개회선언과 경과보고 산림헌장 낭독에 이어 내빈소개 및 취임사, 격려사, 축사, 임명장 수여, 결의문 낭독으로 이어졌다.

김동기씨는 취임사에서 김시환 회장과 보성군지회 회원 등과 함께 보성군 “산림을 잘 가꾸고 각종 재해로 예방에 앞장서겠다”며 지회 개소식에 참석한 내빈께 감사를 표했다.

격려사에 나선 김시환 광주·전남협의회장은 1999년 광주.전남협의회가 설립 이래, “산림보호,산불예방,산림훼손방지,산지정화운동,산림보존운동”을 진행해 왔다면서 “우리의 협업을 통한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후대에게 풍요롭고 울창한 숲을 물려주는 것은 후손에 대한 투자이자 희망을 키우는 일”이라며 김동기 지회장 취임을 격려했다.

이어 김경열 보성군의회부의장은 축사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해 소중한 자산인 산림을 아름답게 가꾸고 보존해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라며 국가공공재로서 푸른산림을 가꾸며 돈되는 산림,일자리가 있는 산림,경제를 살리는 산림을 위한 산림보호협회의 임무가 막중하다며 보성군지회 발전을 기원하면서 김동기 지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산림을 푸르고 아름답게’라는 창립 목적을 실현에 앞장서온 김시환 회장을 필두로 광주.전남협의회 관계자들과 김경열 보성군의회 부의장, 조승권 보성군 미력면장, 다수의 언론인을 비롯해 산림보호 홍보대사인 김옥경 가수 등 50여명이 참석해 개소식을 빛냈다.

한편 (사)한국산림보호협회는 1997년 11월 (사)전국산림보호협회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전국 16개 협의회와 108개 지부로 결성됐다. 이 협회는 약 10만 명 회원이 전국에서 산림보호, 산불예방, 산림훼손방지, 야생조수보호활동, 산지정화운동 등에 활동하고 있다.

광주전남협의회는 2019.11.12. 김시환 회장이 제6대협의회장으로 취임해 광주광역시에 5개 지회와 전남 22개 시군 지회를 중심으로 약 3천여 명의 회원들이 산림보호협회에서 활동 중이다.
< 광주.전남기자클럽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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