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4·15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 오늘 오후 6시 마감...첫날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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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4·15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 오늘 오후 6시 마감...첫날 경쟁률
  • 박종대
  • 승인 2020.03.27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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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 오늘 오후 6시 마감

첫날 광주 33명·전남 34명 등록, 경쟁률 광주 4.1대 1·전남 3.4대 1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 등록이 오늘27일) 오후 6시 마감된다.

4·15 총선 후보 등록 첫날인 26일 광주에서는 8개 선거구에서 모두 33명이 등록해 4.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남에서는 10개 선거구에서 34명이 등록해 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6일 오후 6시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현황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동구·남구갑 2명, 동구·남구을 4명, 서구갑 5명, 서구을 4명, 북구갑 4명, 북구을 5명, 광산구갑 5명, 광산구을 4명이 등록했다.

민주당에서 이병훈(동구남구을)·송갑석(서구갑)·양향자(서구을)·조오섭(북구갑)·이형석(북구을)·이용빈(광산구갑)·민형배(광산구을) 후보도 등록을 마쳤다.

민생당에서는 현재 현역의원인 장병완(동구남구갑)·박주선(동구남구을)·천정배(서구을)··민생당 최경환(북구을)·민생당 김동철(광산구갑) 의원이 모두 등록을 마쳤다.

그밖에 무소속 김경진(북구갑) 의원과 미래통합당 주동식(광주서구갑), 정의당 최만원(광주동남을), 유종천(서구을), 이승남(북구갑), 무소속 김성환(광주동남을), 민생당 김명진(광주서구갑) 후보 등도 등록을 마쳤다.

민주당 7명, 통합당 1명, 민생당 6명, 정의당 6명, 민중당 3명, 국가혁명배당금당 6명, 노동당 1명, 무소속 3명이다.

전남에서는 10개 선거구에 34명이 등록해 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목포 4명, 여수갑 2명, 여수을 1명, 순천·광양·곡성·구례갑 6명, 순천·광양·곡성·구례을 6명이다.

나주·화순 2명, 고흥·보성·장흥·강진 2명, 해남·완도·진도 3명, 영암·무안·신안 3명, 담양·함평·영광·장성 5명이다.

정당별로는 민주당 9명, 통합당 3명, 민생당 5명, 정의당 3명, 민중당 2명, 국가혁명배당금당 4명, 우리공화당 1명, 무소속 7명이다.

목포에서는 김원이(민주당)·박지원(민생당)·윤소하(정의당) 후보가 함께 등록을 마치고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선거구 분구 파동으로 홍역을 치른 순천·광양·구례·곡성갑에서는 민주당의 전략공천을 받은 소병철 후보, 민중당 김선동 후보, 전략공천에 반발해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나온 노관규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전남의 현역인 민생당 박지원(목포)·무소속 이용주(여수갑)·무소속 정인화(순천·광양·구례·곡성을)·민주당 이개호(담양·함평·영광·장성)·민생당 윤영일(해남·완도·진도)·민주당 서삼석(영암·무안·신안) 의원도 후보 등록을 마쳤다.

자세한 후보자 등록 현황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확인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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