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착취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손석희 사장, 윤장현 시장, 김웅 기자에 사과?
상태바
성 착취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손석희 사장, 윤장현 시장, 김웅 기자에 사과?
  • 박종대
  • 승인 2020.03.25 09: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 착취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손석희 사장, 윤장현 시장, 김웅 기자에 사과?

성 착취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과 JTBC 손석희 사장, 김훈 기자에 사과 한다는 말로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방송 캡쳐
방송 캡쳐

성 착취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씨는 25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마련된 포토라인에서 "손석희 사장, 윤장현 시장, 김웅 기자 등 저에게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멈출 수 없었던 악마의 삶을 멈춰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그러나 조씨는 이후 "음란물 유포협의 인정하십니까?" "피해자들에게 할말 없으십니까?" "갓갓 아십니까?" 등 기자들의 계속된 질문에는 일체의 답변을 하지 않아 그의 사과의 말에 담긴 의중에 논란이 예상된다.  

이날 조씨의 발언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혼란스럽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조씨의 텔레그램 성 착취 범죄와 이날 언급된 인물들의 연관성이 약하기 때문이다.

윤장현 전 광주광역시장은 2014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광주광역시장을 지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