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김영환 전의원·김원성 신임 최고위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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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김영환 전의원·김원성 신임 최고위원 확정
  • 박종대
  • 승인 2020.02.1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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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최고위원, 이준석 젊은정당비전위원장, 무소속 출신 원희룡 제주지사, 김영환 전 국민의당 의원과 김원성 미래를향한전진4.0 

한국당과 새보수당, 전진당 등이 신설 합당 방식으로 창당하는 미래통합당은 16일 신임 최고위원에 김영환 전 국민의당 의원과 김원성 전진당 최고위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미래통합당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신임 최고위원에 원희룡 제주도지사, 이준석 새보수당 젊은 정당 비전위원장 외에 김영환 전 의원과 김원성 전진당 최고위원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미래통합당 지도부는 한국당 최고위원 8명과 추가로 4명을 더해 모두 12명으로 확정됐다.

앞서 범중도·보수 통합 추진기구인 혁신통합추진위원회의 통합신당준비위원회(통준위)는 지난 14일 '미래통합당'의 새 최고위원으로 원희룡 제주도지사, 이준석 새로운보수당 젊은정당비전위원장 등 4명을 추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김영환 신임 최고위원은 국민의당 사무총장을 지낸 4선의원 출신으로 과학기술부장관을 역임한 바 있으며 김원성 최고위원은 전 해양경찰청 전략지원국 국장에 이어 전진당 최고위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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