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13일 2020년 첫 언론인 대상 정례브리핑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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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13일 2020년 첫 언론인 대상 정례브리핑 가져
  • 김태현 기자
  • 승인 2020.02.13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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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정국 소관 정읍사예술회관 경관조명, 지적재조사 등 주요 현안 심층 브리핑
▲ 정읍시청

[투데이광주] 정읍시가 올해 첫 언론인 대상 정례브리핑을 가졌다.

올해 첫 번째 브리핑에는 유동옥 문화행정국장이 나서 국 관할 5개 과와 1개 소의 주요 현안 추진 사항과 향후 추진계획을 상세히 설명했다.

유 국장은 브리핑에 앞서 먼저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수칙 등을 안내했다.

이어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정읍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해주는 언론인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의 수려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알림과 동시에 시민 편의 행정을 제공하기 위해 국 소관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여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시민과 소통하며 함께 추진해 가야한다”며 도시안전국의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주요 현안 사업으로 ‘녹두’ 공연,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민자유치, 종합소득분 국세·지방세 확정 신고센터 운영, 시청사 업무공간 임차·사무실 재배치, 지적재조사 사업,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공원 조성,을 설명했다.

특히 이날 국 소관 각 부서의 현안 사업 중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에게 알릴만한 주요 사업을 설명하는 등 브리핑을 통해 집중 홍보했다.

더불어, 이날 사업 설명 후 열띤 질의응답이 이어지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집중 논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시는 지난해 2월부터 매월 둘째와 넷째 목요일에 시정 정례브리핑을 갖고 있다.

해당 국·단·실과소장이 직접 브리핑을 담당하며 충분한 질의와 응답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등 소통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브리핑은 13일 문화행정국 브리핑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와 넷째 목요일 오전 11시에 복지교육국, 경제환경국, 도시안전국,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직속실과 순으로 오는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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