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 고창군수·조규철 고창군의회 의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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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조규철 고창군의회 의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김태현 기자
  • 승인 2020.01.1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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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광주] 유기상 고창군수, 조규철 고창군의회 의장이 적십자사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유기상 군수와 조규철 의장은 14일 경자년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해 달라”며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나눔을 실천하는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유 군수는 “각종 재난구호 활동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적십자 봉사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전할 수 있는 기부문화가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고 적십자회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 의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희망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유기상 고창군수와 조규철 고창군의회 의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2020년 적십자 특별회원증을 전달했다.

보편적 기부제도인 ‘적십자 회비’ 모금은 연중 계속되며 모금대상은 25세 이상 75세 이하 세대주와 개인사업자 및 법인 등이다.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전북도를 비롯 14개 지자체·의회·산하기관 등이 특별회비 전달에 참여하고 있다.

적십자 회비 모금액은 재난을 당하거나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며 납부는 금융기관뿐만 아니라 인터넷·스마트폰·편의점·신용카드 포인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법정기부금으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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