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달콤한 여행' 칠산바다 노을을 안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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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달콤한 여행' 칠산바다 노을을 안방에서
  • 영광/정현동 기자
  • 승인 2019.12.1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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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홈페이지

[투데이광주] 영광군은 칠산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생생하게 전달하는‘실시간 칠산바다 영상’ 서비스를 군 홈페이지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실시간 영상은 백수해안도로 노을전시관과 염산 향화도 칠산타워 뷰포인트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그림 같은 바다 경치와 일몰시간의 아름다운 낙조를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올 연말 염산 향화도와 무안 해제를 잇는 칠산대교 개통을 앞두고 실시간 영상을 통해 드넓은 칠산바다와 칠산대교를 함께 조망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군 관계자는 “영광에서만 볼 수 있는 칠산바다의 비경이 실시간 영상 서비스를 통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홈페이지를 찾는 이용자에게 보다 알찬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영광군은 환상의 드라이브코스 백수해안도로 오랜 역사와 이야기를 간직한 불갑사, 영광만의 특색 있는 4대 종교문화유적지 등 대표 관광지를 구석구석 촬영한 항공영상과 동영상을 홈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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