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희 도의원, ‘2019년 호남유권자연합 최우수의원 선정’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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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도의원, ‘2019년 호남유권자연합 최우수의원 선정’ 영예
  • 이상희 기자
  • 승인 2019.12.05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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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 등 앞장서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윤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지난 3일 ‘2019 호남유권자연합 최우수 도의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호남유권자연합은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과 지자체장, 지방의원 등의 의정활동을 평가해 수상자 8명을 선정하고 이날 시상식을 열었다.

호남유권자연합은 2019년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을 평가한 결과, 호남 지역 도의원 가운데 윤명희 의원을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했다.

윤명희 의원은 정확한 자료 분석과 대안제시를 통해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전라남도 중소기업제품 구매 촉진 및 판로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정책의제를 입법화하여 지역경제 문제 해결에 큰 힘을 보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 의원은 “호남 유권자분들이 직접 선정해 주신 상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눈높이에서 고민하며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남유권자연합은 정치개혁과 도덕성 회복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시민단체로 한 해 동안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과 지역주민 복지증진에 공적을 일궈낸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 광역·기초의원을 선정해 매년 표창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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