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수능 성적표 공개 앞두고 수능 등급컷 관심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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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수능 성적표 공개 앞두고 수능 등급컷 관심 급등
  • 박종대
  • 승인 2019.12.0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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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수능 성적표 발표 앞두고, 수능 등급컷 관심 급등

2020학년도 수능 성적표 발표를 앞두고 수능 등급컷에 대한 관심이 급등하고 있다.

수능 예상 등급컷
수능 예상 등급컷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14일 치러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하여 지난달 15일부터 18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았으며 15일(금)부터 12월 4일(수)까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을 진행, 수능 성적표 통지는 12월 4일(수)에 진행한다.

한국교육평가원에 따르면 접수된 이의신청은 총 344건으로 이 가운데 문제 및 정답과 관련된 실제 심사 대항은 91문항에 대한 236건이었다.

최다 이의신청이 제기된 문항은 국어 영역 21번 문항으로, 총 29건이 접수됐다. 평가원은 91개 문제에 대한 심사결과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한편 2020학년도 수능 성적표는 수능에서 한국사 영역에 응시하지 않은 수험생에게는 성적통지표를 제공하지 않는다.

수험생이 원서를 접수한 학교 혹은 시험지구 교육청은 온라인으로 성적 자료를 제공받은 후에 성적통지표를 출력하여 수험생에게 배부한다.

수능 성적 통지표에는 영역/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표기된다. 단, 한국사 및 영어 영역은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된다.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 14일(목)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86개 시험지구, 1,185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되었다.

이번 시험에 지원한 수험생은 548,734명으로, 이 중 재학생은 394,024명이고 졸업생 등은 154,710명이었다. 이를 영역별로 살펴보면 국어 영역은 545,966명, 수학 영역은 522,451명(가형 167,467명, 나형 354,984명), 영어영역은 542,926명, 사회탐구 영역은 287,740명, 과학탐구 영역은 232,272명, 직업탐구 영역은 6,410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89,410명의 수험생이, 필수로 지정된 한국사 영역은 584,734명의 수험생 전원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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