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추석 맞아 따뜻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상태바
담양군, 추석 맞아 따뜻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 박주하 기자
  • 승인 2019.09.16 09: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내 1000여 세대·사회복지시설 394개소에 위문품 전달

담양군(군수 최형식)에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했다.

군은 전해진 마음을 소중하게 전하고자 관내 저소득․보훈가정 1035세대와 사회복지시설 394개소를 방문해 위문품 1499점을 전달하며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담양군은 추석을 맞아 관내 1000여세대와 사회복지시설 394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담양군]
담양군은 추석을 맞아 관내 1000여세대와 사회복지시설 394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담양군]

군에 전해진 후원성금․품은 ▲죽공예할인매장(대표 이성화) 성금 1백만원 ▲삼성전자담양점(대표 정평기) 성금 1백만원 ▲담양지역신문협회(회장 장광호) 성금 1백만원 ▲파밍하우스(대표 강준구) 롤케이크 100박스(150만원 상당) ▲담그루 죽순영농조합법인(대표 박영수) 떡갈비 10박스(200만원 상당) ▲두룸박식당(대표 박상용) 라면 10박스(21만원 상당) ▲담양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종옥) 독거어르신 1세대(도배․장판교체 봉사활동) 등으로, 많은 분들이 이웃을 위한 마음을 전했다.

이외에도 LG이노텍 광주공장과 고서새마을부녀회(회장 김덕희)에서는 관내 독거어르신 120세대에 송편빚기 행사를 통해 송편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아름다운 선행을 이어갔다.

군 관계자는 “매년 명절 때면 잊지 않고 기탁해 주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따뜻한 지역 분위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