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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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선정
  • 정승철 기자
  • 승인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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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청사전경(사진=무안군)
[투데이광주전남] 정승철 기자 = 무안군은 2024년도 제1회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을 추가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총 12개 업체 23개 제품을 추가 선정했으며 ‘고향사랑기부금법’ 개정에 따른 연간 기부상한액 상향에 대비해 고액 기부자 대상 고가의 제품을 비롯한 무안의 낙지, 양파를 활용한 캐릭터 상품 발굴 등 답례품을 분야별로 다양화하고 무안군 고향사랑기부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정된 답례품은 △국내산 자포니카 민물장어 △국내산왕새우 △생/건표고버섯세트 △쌍화탕 선물세트 △해오름빨간양파 선물세트 △초의꽃잎차 세트 △캠핑체어 △무아닝굿즈세트 △못난이미술관 골프세트 △위스키 스톤 △2인다기세트 △루담청자유 주병세트 등이다.

무안군은 기존의 답례품을 포함해 총 40개 업체 59개 제품의 고향 사랑 답례품을 제공하게 되며 향후 공급업체별 사업장 방문을 진행해 답례품 공급계획을 점검하고 고향사랑e음 시스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우수한 품질의 답례품 제공을 보장하는 협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로 무안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기부자들께 우리 군만의 특색과 매력이 가득한 최상 품질의 답례품을 제공해 기부자를 더욱 예우하고 감사한 마음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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