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초만들고 허브체험 등’ 고창군, 체험 대폭 확대한 신개념 농촌관광상품 첫 선
상태바
‘식초만들고 허브체험 등’ 고창군, 체험 대폭 확대한 신개념 농촌관광상품 첫 선
  • 김홍열 기자
  • 승인 2024.0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창군청사전경(사진=고창군)
[투데이광주전남] 김홍열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지역농촌 특화자원 체험을 대폭 확대한 신개념 농촌관광상품을 선보인다.

11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2024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이 이번 주말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고창군 농촌관광 프로그램의 특징은 ‘소규모’, ‘농촌체험’에 초점이 맞춰졌다.

군은 코로나 이후 농촌관광 사업모델이 단체 위주의 저가 체험 상품에서 소수 고객을 위한 고부가가치 여행 상품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특히 고창만의 매력에 스며들기 위해 토굴발효, 쉼드림, 보니타정원 등에서 복분자식초 코디얼제작, 허브힐링 프로그램 등이 맞춤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농촌크리에이투어는‘사단법인 고창군지역사회발전협의회’가 주관하고 ‘바바그라운드’, ‘고창고속관광’이 함께한다.

고창을 찾은 관광객들은 고창의 대표 관광지인 선운산, 모양성. 구시포 해수욕장, 운곡습지 등을 찾는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농촌다운 여행상품으로 현대의 여행트렌드에 발맞춰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7개 보물을 보유한 고창군에서 행복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HOT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