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율어면여성자원봉사회·희망드림협의체 밑반찬 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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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율어면여성자원봉사회·희망드림협의체 밑반찬 나눔 봉사
  • 문주현 기자
  • 승인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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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짓는 행복한 밥상’ 취약계층 70가구에 전달
보성군, 율어면여성자원봉사회·희망드림협의체 밑반찬 나눔 봉사
[투데이광주전남] 문주현 기자 = 보성군은 지난 7일 율어면여성자원봉사회와 율어면희망드림협의체가 ‘마음으로 짓는 행복한 밥상 밑반찬 나눔’ 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율어면여성자원봉사회 회원, 율어면희망드림협의체 위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열무김치와 장조림 등 직접 만든 밑반찬을 떡과 함께 관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70가구에 전달했다.

율어면여성자원봉사회 김영희 회장은 “입맛을 잃기 쉬운 무더운 계절에 맛있는 식사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율어면여성자원봉사회’는 회원 4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밑반찬 나눔, 경로당 부식 지원, 명절 안부 살피기 등 각종 봉사 활동을 통해 이웃과 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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