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청소년 정서 안정·건강한 성장 지원
상태바
전남도, 청소년 정서 안정·건강한 성장 지원
  • 문주현 기자
  • 승인 2024.06.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성서 청소년 치유캠프…체험학습·특강 등 다채
전남도, 청소년 정서 안정·건강한 성장 지원
[투데이광주전남] 문주현 기자 = 전라남도는 5일까지 이틀간 보성 제암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중학생 42명을 대상으로 ‘2024 전남도 청소년 치유캠프’를 개최했다.

2023년 여수에서 첫 행사를 개최한 이후 올해 두 번째인 청소년 치유캠프는 사회적·심리적 변화 적응에 어려운 청소년이 또래 청소년과 어울리며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치유캠프는 나만의 작은 정원 만들기, 에코 어드벤처 체험, 관광지 탐방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이창현 비발디 연구소장의 특강을 진행, 청소년기 비전 설계의 중요성과 목표 설정법 등 동기 부여가 될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강미선 전남도 희망인재육성과장은 “치유캠프가 일상생활과 학업에 지친 청소년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전남도는 미래 주역인 청소년이 꿈을 키우고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