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줄서는 원데이 맛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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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줄서는 원데이 맛집 ‘운영’
  • 박주하 기자
  • 승인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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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강좌 6회에 걸쳐, 트렌디한 체험형 교육 진행
곡성군, 줄서는 원데이 맛집 ‘운영’
[투데이광주전남] 박주하 기자 =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평생학습 원데이클래스 ‘줄서는 원데이 맛집’을 5월 7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원데이 클래스는 도시에서는 흔하게 접하지만, 농촌지역에서는 참여할 수 없는 트렌디한 체험형 교육을 진행하고자 마련됐으며 4월 26일부터 5월 1일까지 곡성교육포털로 수강생을 모집한 결과 100명이 신청했다.

이 수업은 성인을 대상으로 총 3개의 강좌가 6회에 걸쳐 진행되며 7일에는 성인대상 모루꽃 만들기, 9일과 16일은 낭만가옥에서 도자기 핸드페인팅 수업이 자녀와 함께 진행되고 23일에는 나만의 핸드메이드 접시만들기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교육의 구성은 주민들이 요구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관내에서 쉽게 접할수 없는 강좌로 구성됐고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취미생활을 찾을 수 있는 자기개발의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 관계자는“원데이 클래스가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취미와 학습 기회를 제공해 개인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미래교육재단은 면단위 평생교육 정기강좌인 우리동네 평생문화 공부방을 7월부터 모집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의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재단의 다양한 사업 내용과 최신 정보를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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