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농업박람회서 동물-사람 교감 ‘반려동물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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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농업박람회서 동물-사람 교감 ‘반려동물관’ 운영
  • 문주현 기자
  • 승인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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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미용·간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가능
국제농업박람회서 동물-사람 교감 ‘반려동물관’ 운영
[투데이광주전남] 문주현 기자 = 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는 반려동물 인구 1천500만 시대를 맞아 2023 국제농업박람회에 동물과 사람이 교감하는 치유공간으로 ‘반려동물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관에선 다양한 체험 행사 등을 진행한다.

비반려인도 반려동물에 관한 관심을 통해 힐링하도록 전시관을 준비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반려동물 인형극, 반려견이 보호자의 지시로 장애물을 넘는 경주인 어질리티 시범 관람, 행동 교정 관람 프로그램, 교감치료, 미용체험, 반려동물 간식과 공예품 만들기 등이다.

또한 반려동물 놀이터와 휴식 공간을 함께 설치해 관람객의 편의성을 높인다.

특히 반려동물과 관람객의 안전한 관람과 전염병 예방을 위해 상시 방역 매트, 손 소독제 등 방역비품을 비치하고 터널 방역기를 설치해 철저한 방역 체계를 준비한다.

박홍재 전남도국제농업박람회 대표이사는 “반려동물과 교감하면서 따뜻한 에너지를 충전하도록 준비 중”이라며 “다양한 체험행사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2023 국제농업박람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 국제농업박람회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상승효과를 내기 위해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일원에서 오는 10월 12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 지구와 인간의 건강을 지켜주는 농업’을 주제로 12개 전시·체험·판매관이 운영되며 오는 30일까지 30% 할인된 가격으로 사전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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