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명진 의원 "마음안녕 반려식물 나눔 행사" 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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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명진 의원 "마음안녕 반려식물 나눔 행사" 성원
  • 신종천 선임기자
  • 승인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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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명진 의원(더불어 민주당 서구2)은 지난 3일 서구 자원봉사센터, 상무1동 자원 봉사캠프가 주관하는 “마음안녕 반려식물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광주시의회 제공

 

[투데이광주전남] 신종천 선임기자 = 광주광역시의회 명진 의원(더불어 민주당 서구2)은 지난 3일 서구 자원봉사센터, 상무1동 자원 봉사캠프가 주관하는 “마음안녕 반려식물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5.18 상무공원과 무각사 일대에서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으며, 무더위로 지친 일상에 활력소가 될 수 있는 반려식물을 무료로 제공하고 주민들에게 생수를 나누면서 자원 순환과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홍보하는 행사이다.

명진 의원은 “코로나로 인해 마음방역이 필요한 요즘 집안에서 손쉽게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통해 정서적 교감과 마음의 안정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이번 나눔 행사가 무더위로 지친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참석해준 모든 봉사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명진 의원은 오월 어머니집 설립자이자 광주광역시 제1대, 제2대 제3대, 시의원을 역임한 안성례 여사의 자녀로, 고려대학교 졸업 후 어머니의 뜻을 이어 광주에서 활동하다 정치에 입문, 제9대 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소속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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