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철 전 광주광역시 문화 경제 부시장, 자랑스러운 5 18 광주인 상 시즌2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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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전 광주광역시 문화 경제 부시장, 자랑스러운 5 18 광주인 상 시즌2 수상"
  • 신종천 선임기자
  • 승인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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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을 지방 공휴일로 지정'
'5 18 단체 복지증진 크게 기여'
'5 18 민주 유공자 실태조사, 5 18 문화예술사업 지원'
28일 오후 5 18 기념재단 오월 기억저장소에서 자랑스러운 5 18 광주인 상 시즌2, 첫 번째 시상자로 수상하는 조인철 전 광주광역시 문화 경제 부시장.
28일 오후 5 18 기념재단 오월 기억저장소에서 자랑스러운 5 18 광주인 상 시즌2, 첫 번째 시상자로 수상하는 조인철 전 광주광역시 문화 경제 부시장.

[투데이광주전남] 신종천 선임기자= 공법단체 5 18 민주화운동 부상자회(회장 황일봉)는 28일 오후 3시 5 18 기념재단 오월 기억저장소에서 자랑스러운 5 18 광주인 상 시즌2 시상식을 갖는다. 자랑스러운 5 18 광주인 상 시즌2 첫 번째 시상자는 조인철 전 광주광역시 문화 경제 부시장이다. 조인철 전 부시장은 5 18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과 5 18 단체 회원들의 복지증진에 크게 이바지하였으며 5 18 민주 유공자의 실태조사, 5 18 관련 문화예술사업을 지원하고 5월 18일을 지방 공휴일로 지정하는데 크게 기여하여 이번에 감사패를 수여하게 된다. ‘자랑스러운 5 18 광주인 상’은 5 18 진상규명을 위해 공헌하거나 5 18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 대한 지원책 마련에 크게 기여한 이들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시즌1에서는 양향자, 민형배, 이용빈, 성일종, 정운천 국회의원들과 뉴스 1 광주·전남 취재본부의 박준배, 이수민 기자가 수상한 바 있다.

지난달 퇴임한 조인철 전 부시장은 1996년 제4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과학기술부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래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 국무총리실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추진단 기획조정과장,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관리과장·문화예산과장·농림해양예산과장·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예산안 조정 소위 파견관·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사무국 사무부국장,을 거쳤으며 지난 2019년 10월 광주광역시 문화경제 부시장으로 취임하여,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성공적 경영과 인공지능(AI) 중심도시 조성 등의 현안 해결을 위해 역량을 집중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남 영광에서 태어난 조 부시장은 광주 서석고와 고려대학교 서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학교에서 정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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