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현장 중심 학교숲생태놀이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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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현장 중심 학교숲생태놀이터 조성”
  • 문주현 기자
  • 승인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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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학교 설계자 대상 사업설명회 갖고 운영사례 공유
전남교육청, “현장 중심 학교숲생태놀이터 조성”
전라남도교육청이 21일 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2022학년도 학교숲생태놀이터 조성 대상 학교 설계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사업설명회는 올해 학교숲생태놀이터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16개 학교의 설계담당자와 학교숲생태놀이터에 대한 조성 방향과 운영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교육청은 이날 설명회에서 학교숲생태놀이터 조성 사업에 대한 이해 학교숲생태놀이터 조성 설계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학교숲 조성 방향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숲 모형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를 통해 설계자들의 학교숲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강사로 나선 호남원예고등학교 임원택 교사는 “탄소흡수원으로서의 학교숲 조성은 학생들을 위한 교육적 효과가 뛰어나므로 교육공동체의 협력을 통한 학교숲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고광진 미래인재과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학교의 탄소중립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학교숲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이라는 목적 을 달성할 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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