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신대지구 상업용지에 49층 오피스텔 허가는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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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신대지구 상업용지에 49층 오피스텔 허가는 잘못"
  • [투데이광주전남] 미디어뉴스팀
  • 승인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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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기 도의원의 5분 자유발언.(전남도의회 제공)/뉴스1 © News1


[투데이광주전남] 미디어뉴스팀 = 임종기 전남도의원(순천2)은 14일 열린 임시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에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신대배후단지 E1부지 49층 오피스텔 건축허가 관련 행정처리절차 등에 대한 감사청구 채택안'이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신대배후단지 E1부지의 49층 오피스텔 건축 실시계획은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경제자유구역개발계획에 부합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개발계획에 의하면 신대지구 E1부지는 백화점 및 대형쇼핑몰 유치를 위해서 상업용지로 돼 있다"며 "업무시설 용지는 상업시설 용지와 별도로 구분돼 있기 때문에 개발계획에 부합되지 않는 49층 오피스텔 허가 절차를 당장 중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개발목적에 위배되는 개발계획의 부합하지 않은 실시계획 및 49층 오피스텔 건축허가 절차에 대해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하는 채택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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