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부른다”, 여수시 ‘해양레저스포츠 무료 체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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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부른다”, 여수시 ‘해양레저스포츠 무료 체험’ 시작
  • 정경택 기자
  • 승인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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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기요트, 윈드서핑, 카약, 패들보드, 스노클링, 스쿠버 등 즐길 거리 풍성
“바다가 부른다”, 여수시 ‘해양레저스포츠 무료 체험’ 시작
[투데이광주전남] 정경택 기자 = 여수시는 여름철을 맞아 오는 9월 21일까지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25일부터 시작한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장소는 소호요트마리나와 웅천친수공원, 여수세계박람회장 3곳이다.

소호요트마리나에서는 딩기요트, 윈드서핑, 카약, 세일링요트를 체험 할 수 있다.

웅천친수공원에서는 딩기요트, 윈드서핑, 패들보드, 스노클링, 스쿠버를 즐길 수 있다.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는 ‘여수청소년해양교육원’의 실내 프로그램과 함께 카약, 패들보드, 드래곤보트를 체험할 수 있다.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현장 접수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과 준비물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많은 관광객이 우리 여수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름철 해양레저스포츠의 진면목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시민과 관광객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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