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안영근 병원장과 임직원 5·18국립묘지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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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안영근 병원장과 임직원 5·18국립묘지 참배'
  • 신종천 선임기자
  • 승인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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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헌화'

[투데이광주전남] 신종천 선임기자 =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앞둔, 12일 오후 전남대병원 안영근 병원장(맨앞줄 가운데)과 임직원 22명은 5·18국립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앞둔, 12일 오후 전남대병원 안영근 병원장(맨앞줄 가운데)과 임직원 22명은 5·18국립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신종천 선임기자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앞둔, 12일 오후 전남대병원 안영근 병원장(맨앞줄 가운데)과 임직원 22명은 5·18국립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신종천 선임기자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앞둔, 12일 오후 전남대병원 안영근 병원장(맨앞줄 가운데)과 임직원 22명은 5·18국립묘지를 찾아 참배를 마친후, 묘지를 둘러보며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있다. /신종천 선임기자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앞둔, 12일 오후 전남대병원 안영근 병원장(맨앞줄 가운데)과 임직원 22명은 5·18국립묘지를 찾아 참배를 마친후, 묘지를 둘러보며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있다. /신종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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