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 제31대 김신환 단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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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 제31대 김신환 단장 취임
  • 박주하 기자
  • 승인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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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민과 농촌 위한 현장중심 경영 실천해 나가겠다”
김신환 신임 영산강사업단장
김신환 신임 영산강사업단장

[투데이광주전남] 박주하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 제31대 김신환 단장이 13일 취임했다.

신임 김 단장은 “영산강사업단의 최우선 과제로 영산강3,4지구 예산 추가 확보를 통한 대단위 농업종합개발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으로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ESG경영 구축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면서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직 구성원간 신뢰를 바탕으로 화합과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농어민과 농촌을 위한 현장중심의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신환 단장은 전북 진안 출신이지만 유년시절부터 광주광역시에서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나왔으며, 조선대 토목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1년 공사에 입사해 본사 감사실, 사업계획처와 순천광양여수지사장, 나주지사장, 해남완도지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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