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시내 전역 코로나19 검사..방역체제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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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시내 전역 코로나19 검사..방역체제 만전
  • 박종갑 기자
  • 승인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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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 등에서 검사소 운영
목포시, 시내 전역 코로나19 집중 검사 시작

[투데이광주전남] 박종갑 기자 = 목포시가 코로나19 확산세 차단을 위한 집중 검사를 시작한다.

시는 13일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용당1동·용당2동·연동·산정동·연산동·원산동·대성동·동명동·옥암동·부흥동·부주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검사소를 운영한다.

목원동은 남교주차장, 삼학동은 삼학초 운동장에서 각각 운영한다.

아울러 목포시보건소, 평화광장 등 기존 검사소는 현행대로 정상 운영한다.

시는 유증상자 타지역 방문자 또는 타지역 거주자와 접촉한 자 취약시설 종사자 집단 생활자 등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실시한다.

검사를 희망하는 시민도 검사받을 수 있다.

검사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무관하게 실시하기 때문에 주소지 관할 동이나 타지역 주소자에 관계없이 가까운 동행정복지센터 검사소를 방문하면 된다.

검사소는 접수부스와 검체 채취를 위한 검사부스로 운영되는데 시는 이틀 동안 공무원 총 260명을 접수부스 인력으로 투입해 원활하고 안전한 진단 검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검사 참여와 검사 목적 외의 외출·이동 자제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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