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수 전 조합장...미국 명문 대학교 명예박사 학위 취득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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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수 전 조합장...미국 명문 대학교 명예박사 학위 취득 '눈길'
  • 김홍열 기자
  • 승인 20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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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및 금융산업 발전 등 공로
사회복지분야 명예박사학위 취득
배인수 전 광주 서창농협조합장이 미국 명문 기독교 계열 이스턴 프라임 대학교 명예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투데이광주전남] 김홍열 기자 = 배인수 전 광주 서창농협조합장이 미국 명문 기독교 계열 이스턴 프라임 대학교 명예박사 학위를 취득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이스턴 프라임 대학교(총장 나건용 박사)는 지난 12일 이날 서울 연세대 동문회관 3층 그랜드 볼륨에서 열린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위 수여식에서 배 전조합장은 "지역경제 및 금융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농촌 사회의 공존과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복지분야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고 밝혔다.

배인수 전 서창농협조합장은 광주 서창농협 조합장을 9대부터13대까지 5선 연속 조합장을 역임하고 상무초등학교 총동문회장과 전남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으로 농협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했으며, 지역 금융과 경제분야에서 역량을 인정받았다.

한편  이스턴 프라임 대학교는 매년 각 전문 분야 추천을 받은 명예박사 후보자를 대상으로 엄격한 선정 과정을 거쳐 명예박사 학위 수여자 명단을 발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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