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2021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 박람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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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1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 박람회’ 최우수상 수상
  • 이광흠 기자
  • 승인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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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일 4일간 부산 벡스코서 홍보활동, 귀농·귀촌 일번지로 위상 확인
정읍시청
[투데이광주전남] 이광흠 기자 = 정읍시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 박람회’에서 귀농·귀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박람회 기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참가자들에게 정읍시만의 지역 강점 소개와 귀농·귀촌 정착에 필요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도시민 유치를 위해 귀농·귀촌 상담 부스를 활발하게 운영하면서 정읍시의 지원정책 소개와 귀농·귀촌 준비과정, 농촌 정착 성공사례 등을 현실감 있게 상담했다.

또한 주요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등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맞춤형 정보 제공을 통해 관람객의 발걸음을 붙잡았다.

전정기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최우수 지자체 수상을 발판으로 삼아 귀농·귀촌의 최적지인 정읍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많은 도시민이 찾아올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업창업자금 융자지원과 영농 정착지원, 농가 주택 수리비 지원, 농촌에서 살아보기, 동네 작가 운영, 마을환영회, 멘토·멘티 컨설팅, 마을 단위 찾아가는 융화 교육 등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귀농귀촌지원센터를 통해 3주간의 합숙형 귀농귀촌학교를 운영하며 예비 귀농·귀촌인이 농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내년에는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과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귀농·귀촌 관련 교육, 홍보, 체험, 상담 등이 한곳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농·귀촌 박람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정읍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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